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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빛의 묵상, 이호연 화가

2022-02-07

앵커 : 기독 화가인 이호연 화가는 성경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하나님 사랑을 그림으로 전하고 있는데요.

앵커 : 이호연 화가의 개인전을 서현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높은 빌딩을 배경으로 어린 양을 앉고 계신 예수님의 모습과 인물을 성경 구절로 가득 채운 이호연 화가의 대표적인 그림들 속에서 토끼와 호랑이 등 새로운 모습의 작품들이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난해 ‘빛의 묵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호연 화가의 개인전입니다.

INT 이호연 화가
새롭게 그린 그림은 호랑이와 나비 그림이었고 그것만이 아니라 토끼라는 주제로도 그림으로 전시(했습니다)

대한민국 기독교미술전과 한국기독미술협회전 청년작가상을 수상할 정도로 하나님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이호연 화가.
앞으로 십자가, 예수님 등의 그림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보다는 세상적인 그림 속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친근하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INT 이호연 화가
(반드시) 예수님과 십자가가 아니어도 토끼 동화 호랑이 동화 등 (다른 동식물과) 사물 같은 걸 (주제로) 많이 그린다면 (그것이) 저에게는 바로 주님을 알리는 것이고 주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으로 그린 작품들이 세상을 이롭게 하는데 쓰여 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INT 이호연 화가
많은 어린아이가 제가 그린 토끼 동화를 통해 주님에 대한 사랑과 주님에 대한 모든 걸 알면 좋겠어요

2022년 새롭게 그려질 이호연 화가의 작품 속에서 하나님의 모습이 더욱 빛나길 소원합니다.

CTS뉴스 서현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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