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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시민연대 66개 단체 퀴어행사 개최반대 기자회견

2024-05-15

대전지역 시민연대 66개 단체가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14일 대전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가 퀴어축제를 개최한다는 기자회견에 따라 퍼스트코리아시민연대와 건강한가정만들기국민운동본부 등 대전지역 66개 시민단체가 동성애 퀴어의 문제점을 알리고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정세윤 대표 / 퍼스트코리아]
대전시는 시민들과 자라나는 다음세대를 위해 대전에서는 결코 퀴어들의 무대가 열리지 않도록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를 촉구하는 바이다  

주최측은 “성소수자를 차별하거나 혐오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이 미숙한 청소년에게 과도한 노출과 선정적인 음란활동이 우려된다”며 삭발식을 거행하고 공공장소에서의 행사개최를 반대하는 입장을 강하게 호소했습니다. 

아울러 에이즈와 원숭이 두창 등 성병, 전염성 질환의 발생도 우려하며 ‘청소년과 문화를 보호하며 양성평등에 유추한 혼인 제도를 보호해야 한다’는 헌법 질서에 반하는 퀴어 행사를 취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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